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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전문 브랜드 ‘윈체’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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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WINCHE)가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창호)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는 시상으로 소비자와 대한민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윈체는 29년간 창호를 연구해 온 창호 전문 브랜드이다.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라는 슬로건에 맞는 전문성과 기술력, 차별화된 시스템을 보여주며 대기업 위주의 B2B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 3년간은 신축 아파트 12만 가구의 창호를 시공하여 창호전문기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B2B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인정을 받은 윈체는 B2C 사업을 확장하며 홈쇼핑에 진출, 스위스의 ‘스위스페이서(SWISSSPACER)’가 만든 유럽산 특수단열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시킨 일원화 시스템과 12년 무상보증 서비스는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20년에도 브랜드 인지도를 더 높이기 위해 윈체만의 제품과 서비스를 홈쇼핑 외에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시스템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는 윈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윈체 창호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