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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그룹, 특허 소유 ‘제일벽지’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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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그룹이 벽지 전문기업 ‘제일벽지’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제일벽지는 최근 다채로운 컬러와 실용적인 질감의 실크벽지 ‘베이직플러스’와 편백나무 등을 소재로 한 ‘천연벽지 나무’를 출시했다. 제일벽지는 미래의 친환경 벽지로 불리는 ‘천연나무 벽지’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

KS그룹 측은 지난해 1월 KS벽지를 인수해 구조조정을 실시한 후 올 1~2월 매출실적이 전년 대비 60% 이상 올랐다면서 제일벽지를 인수함에 따라 올해 수출부분에서도 국내 1위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KS그룹 박식순 회장은 “주거공간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 벽지를 생산해 주거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고 인수 소감을 전했다.

한편, KS그룹은 자동차용 냉연강판 등을 가공해 현대, 기아자동차에 공급하는 케이엔피이노텍, 자동차용 인공지능센서를 제조하는 센텍코리아, 물류사업을 하는 케이엔피물류 등의 계열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