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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환기산업협회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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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산업 널리 알리고 공기질 개선에 앞장

환기산업의 미래와 국민건강을 위해 많은 역할 기대

 

건강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환기산업발전을 위하여 출범한 사단법인 한국환기산업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지난해 12월 7일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회장단과 일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줄여 개최되었다. 협회는 지난해 4월 20일,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5월 20일, 국토교통부에 법인설립 허가신청서를 제출한 후 6개월 만에 설립허가서를 취득하였다.

한국환기산업협회는 기계식, 하이브리드, 자연환기, 바닥환기 등의 환기장치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모인 단체로 주요 목적사업은 환기관련기술 공동개발, 환기관련 단체표준, 환기의 중요성과 기술에 대한 교육·홍보, 조사·통계, 환기를 통한 실내공기질 관리와 환기산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 등이다.

사무국은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7길 7, 한라시그마밸리 2차 빌딩 1106호에 위치해 있고, 관련 문의는 02-3409-1967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는 현재 개발 중이다.

한국환기산업협회 김정환 부회장(힘펠 대표이사)은 “메르스와 코로나19, 미세먼지 등에서 경험했던 것처럼 밀폐된 실내 환경에서 국민의 건강을 가장 최우선으로 다루어야할 요소로 기계식환기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외부활동 보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점차 증가하는 요즘, 협회가 환기산업의 미래와 국민의 건강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환기산업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 사단법인 한국환기산업협회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12월 7일 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왼쪽으로부터 김용휘 부회장(하츠), 김충렬 부회장(경동나비엔), 이윤규(실내환경학회장/건기원), 김학겸 본회 회장(포원솔루션), 김정환 부회장(힘펠), 이경순 부회장(은성화학), 본회 임형택 전무, 임영욱(연세대 교수)

 

첨부파일 사진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