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홈센터
맞춤 상품 신속 공급

유진홈센터가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바탕으로 건설·건축 현장에 필요한 건자재 조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에이스하드웨어(Ace Hardware)로부터 에이스하드웨어 PL(Private Label) 브랜드 자체 개발 권한을 공식 획득한 이후 국내 시장에 맞춘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기획·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데 따른 것이다.
최근 전쟁 등 대외 변수로 원자재 수급과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진홈센터는 자체 상품 개발 역량과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 필수 상품에 대한 공급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원자재 영향 등으로 수급 불안이 커진 우레탄폼, 실리콘, 스트레치 필름, 접착제류, 카바링, 각종 테이프류 등 현장 필수 자재의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원활한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유진홈센터 관계자는 “건설·건축 현장에서는 필요한 자재가 필요한 시점에 제때 공급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필수 품목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홈센터는 유진 계열사 및 협력업체에 필요한 자재에 대해 즉시 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장 운영에 필요한 자재가 있을 경우 가까운 에이스하드웨어 매장에 문의하면 신속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유진홈센터 공식 개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