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3주년을 맞이한 종합가구 브랜드 동서가구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프리미엄 드레스룸 ‘블룸(Bloom)’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 전체를 인테리어로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실용성과 감각적 디자인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블룸’ 드레스룸은 견고한 철제 프레임과 투명 강화유리 도어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KC 인증을 받은 강화유리를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도어를 열지 않고도 내부 옷을 확인할 수 있어 출근 준비나 외출 전 동선이 편리하다. 아울러 프레임 옆면의 공기 순환 설계와 습기·스크래치에 강한 표면 마감으로 위생적이고 오래 쓰는 드레스룸을 구현했다. 표면은 물티슈나 마른 천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어 관리 부담도 줄였다. 소비자 맞춤형 모듈 시스템으로 400·800 시리즈 단품부터 1200·1600 세트 구성까지 제공해 공간 크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ㅡ자·ㄱ자·ㄷ자형 등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LED 조명 옵션과 자석 액세서리, 고급 볼레일 서랍 등 세심한 디테일을 더해 프라이빗 갤러리 같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신제품 ‘블룸’ 드레스룸은 동서가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한정 기간 할인 프로모션과 무료 배송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동서가구 상품기획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블룸 드레스룸은 단순한 옷 수납을 넘어 생활공간의 품격과 분위기를 높이는 제안형 제품”이라고 말이며, “자사는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대의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서가구는 53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가진 국내 대표 가구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디자인 가구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가구 설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02-6009-6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