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가 오스람 기술력을 집약한 ‘LED 고효율 공장등’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110년간 조명 기술을 축적해 온 오스람의 LED·센서 기술이 그대로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DC 타입에는 GaN(질화갈륨) 기반 컨버터를 적용해 방열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제품 크기를 줄여 설치 편의성을 확보했다. 출력은 80W부터 300W까지 6종, 핵심 인증(KC·KS·고효율)을 모두 충족해 품질과 안정성이 검증됐다. 또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하우징과 프리미엄 히트싱크 도장,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도 기본 탑재해 산업용 장비가 갖춰야 할 내구성을 강화했다.
‘LED 고효율 공장등’은 △에코 AC △밸류 DC △퍼포먼스 DC △퍼포먼스 SMART+ PRO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그 중에서도 ‘SMART+ PRO’ 블루투스 타입은 스마트폰 앱(SMART+PRO APP)과 연동해 점등·소등, 조도 조절, 센서·전력계·스위치 연동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게이트웨이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기반 IoT 포털과 결합한 공장 통합제어 시스템도 구축할 수 있어 제조·물류 시설의 스마트화 흐름에 대응하는 형태다. 이밖에도 센서·후렌치·체인·반사갓 등 보조 기기도 제공되며, 설치 및 시공은 공식 파트너사 일성엠에스를 통해 진행된다. 02-3420-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