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툴코리아가 6인치 프리미엄 연마재 ‘그라나트(GRANAT)4 8홀 샌드페이퍼’를 다양한 구성으로 경험할 수 있는 80개입 스타트 패키지 ‘STFD150/48 GR-Set’를 출시한다. 

페스툴의 ‘그라나트 샌드페이퍼’는 세라믹과 산화알루미늄 혼합 입자가 사용된 프리미엄 연마재로 목재, 페인트 마감, 플라스틱, 필러 및 퍼티, 단단한 자재, 레진, 아크릴 등 다양한 표면 연마 작업에서 다목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신제품은 일반적인 연마재보다 더 오래 연마할 수 있는 독보적인 내구성이 장점이다. 아울러 특수한 논스틱 코팅 처리가 분진의 들러붙음을 최소화시켜 균일한 표면 마감을 구현, 생산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그라나트 스타트 패키지’는 60방에서 320방까지 폭넓은 입도의 샌드페이퍼들이 6종류로 사양마다 10장씩 총 60장 제공되며, 개별로 구매하는 것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그라나트를 처음 경험하는 작업자에게 입문용으로 매우 적합한 구성이다. 또한, ‘6인치 그라나트 샌드페이퍼’는 페스툴의 혁신적인 ‘멀티 제트스트림(Multi-Jetstream) 2’ 시스템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페스툴 6인치 샌더 제품들에 구현되어 있는 멀티 제트스트림(Multi-Jetstream) 2 시스템에 맞춰진 48개의 홀 디자인은 페스툴의 집진 시스템을 적용하여 작업 했을 때 발생분진을 흡진함과 동시에 일부 홀에서 소량의 공기가 배출되어 발생 분진 집진의 효율성을 최고로 극대화시킨다. 샌딩 품질 확보는 물론 먼지 없는 작업 현장의 구현으로 사용자의 건강까지 보호할 수 있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금번에 출시된 페스툴의 프리미엄 연마재 그라나트의 6인치 샌드페이퍼 스타트 패키지는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모든 연마 작업 공정에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페스툴의 고품질 집진 시스템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통해 작업 효율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그라나트(GRANAT) 샌드페이퍼 스타트 패키지 ‘STF D150/48 GR-Set’는 전국의 페스툴 공식 특약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02-6022-6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