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DESKER)가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온전한 휴식을 하나의 공간에서 구현하는 가구를 통해 홈인테리어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이 ‘모션데스크 프리미엄’이다. 제품은 바로 앉은 자세에서도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높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책상은 정해진 높이에 몸을 맞춰야 하지만 ‘모션데스크 프리미엄’은 최저 630㎜까지 낮출 수 있어 체형이나 의자 높이에 맞는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책상의 높이가 키와 맞지 않으면 어깨와 목의 피로가 쉽게 누적되는데, 높이 조절로 장시간 작업 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서서 일하는 자세로 전환할 수 있다. 모니터와 노트북 등 여러 IT 기기를 올려두고 사용해도 흔들림 없는 견고한 상판 내구성을 갖춘 점 역시 장시간 업무환경에서 중요한 요소다. 

데스커 관계자는 “한 대의 책상을 통해 어린 아이부터 부모까지 각자의 체형에 맞게 높이를 조절해 사용할 수 있어 가족 모두의 일상이 수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데스커는 최근 홈인테리어 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S03 소파’도 새롭게 선보였다. ‘S03 소파’는 업무 시간 뒤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너무 단단하지도, 지나치게 푹 꺼지지도 않는 구조로 균형 잡힌 착좌감이 특징이며, 정제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서재형 공간은 물론 거실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제품은 2~3인용, 4인용 소파와 스툴을 조합해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 공간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데스커 관계자는 “S03소파는 데스커 가구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설계하고 퍼시스그룹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우수한 품질력이 강점”이라고 말하며 “지난 2월 사전 예약 판매 매진 기록을 달성할 만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1588-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