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에서 선보인 대형 규격(빅슬랩)의 목질 벽재 ‘시그니월(Signiwall)’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목질 벽재 ‘시그니월’은 일반 목질 벽재보다 3배 이상 큰 빅슬랩 제품으로 대형 패널로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비율로 제작되어 공간을 한층 균형 있고 넓어 보이게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질 벽재 ‘시그니월’ 표면에는 석재 무늬를 담았다. 특히, 벽재 낱개마다 패턴에 끊김이 없고, 각각을 이어 붙여도 무늬 반복을 최소화할 수 있어 공간을 단조롭지 않게 만들 수 있다. 깔끔한 마감도 가능하다. 줄눈 없이 시공할 수 있어 단정한 외관은 물론 이음새 오염도 막을 수 있다. 아울러 목질 벽재 ‘시그니월’은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벽면 모서리 전용으로 제품 단면을 사선으로 자른 졸리 컷 규격도 마련했으며, 각 패턴별 전용 실리콘도 갖춰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시그니월’ 규격은 폭 1010(㎜)×길이 2460(㎜)×두께 9(㎜)로 이루어졌으며, 총 8개 패턴으로 출시되어 소비자 취향이나 공간 인테리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길용 동화기업 건장재사업부장 상무는 “지난해 첫 제품으로 선보이는 ‘시그니월’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정교한 마감까지 가능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최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대형 사이즈 바닥재와 벽장재가 큰 인기를 끌며 인테리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유럽 디자인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가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 특성상 대형 사이즈 제품이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자사는 주거공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화기업 목질 벽재 ‘시그니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동화자연마루 홈페이지(www.greendongwh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899-2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