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동공구 밀워키가 최대 압착력 120kN ‘18V FORCE LOGIC™ 13톤 유압 케이블 압착기(M18 HCCT120ST)’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빠른 작업 속도와 작업 편리성으로 외선과 내선 작업 시 필요한 장점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18V FORCE LOGIC™ 13톤 유압 케이블 압착기(M18 HCCT120ST)’는 현재 출시된 Cordless 13톤 유압 케이블 압착기 중 가장 빠른 작업 속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동 복귀 시스템을 통해 압착 작업 완료 시 자동으로 램이 복귀하며, 가장 빠른 램 확장 속도를 제공한다. 아울러 붉은 작업 지시선을 통해 압착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손쉬운 압착 세팅으로 작업 속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더 커진 트리거와 얇아진 손잡이는 작업자가 절연 장갑을 착용하고 작업하기 용이하다. 제품의 가벼워진 헤드와 균형 잡힌 무게 중심은 작업자가 효율적으로 작업하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340도 회전이 가능한 헤드를 통해 좁은 공간도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밀워키 관계자는 “신제품은 빠른 압착 속도와 사용자 편의성으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18V FORCE LOGIC™ 13톤 유압 케이블 압착기(M18 HCCT120ST)’는 최대 400㎡까지 120kN의 압력으로 압착이 가능하며, 모든 12/13T U 다이스와 호환이 가능하다. 제품은 예측 압력 모니터링(PFM™) 기능도 탑재하여 완전한 압력을 보장하고, 녹색 표시등으로 즉시 압착력 확인이 가능하다. 빠른 속도의 유압 시스템은 -20℃~60℃의 환경에서 최적화된 작업 성능을 제공한다.
밀워키 관계자는 “신제품은 빠른 압착 속도와 정확한 압착 성능을 탑재한 제품”이라며,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하며 퇴근을 앞당겨주는 제품”이라 강조했다. 1644-4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