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비스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미소가 기존 에어컨, 세탁기, 매트리스 청소에 더해 냉장고·건조기·주방후드·공기청정기 4개 신규 서비스를 출시, 가전 청소 카테고리를 확대했다.
이번 가전 청소 서비스 확대는 최근 위생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가전제품을 정기적으로 청소·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추세에 따른 전략적 판단이다. 특히, 사용 빈도가 높은 생활가전은 내부에 곰팡이와 세균, 먼지가 쌓이면 성능 저하와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에 전문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미소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 파트너를 통해 위생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DB손해보험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물적 훼손, 상해 등에 대한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신규 서비스의 기본 가격은 냉장고와 공기청정기는 7만 원대, 건조기 13만 원대, 주방후드 9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제품 종류와 상태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빅터 칭 미소 대표는 “자사는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며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서울, 인천, 경기 대부분의 지역에서 제공되며, 향후 에어컨·세탁기·매트리스 청소와 같이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577-8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