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인테리어에서 디테일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스가츠네는 이 발상을 현실화한 ‘C203V’ 레일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언더마운트 레일은 주방 캐비닛이나 대형 서랍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대부분이다. 이들 제품은 소프트 클로즈와 풀 익스텐션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서랍을 열었을 때 레일이 일부 보이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반면, 스가츠네의 ‘C203V’는 가정용 서랍이 아닌 고급 매장의 쇼 케이스처럼 시각적인 완성도가 중요한 공간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서랍을 열었을 때도 시선이 분산되지 않으며, 흐름 또한 방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레일 두께가 단 19.5㎜에 불과해 서랍 내부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아 고급 브랜드 매장의 인테리어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완벽히 레일이 드러나지 않는 구조는 현재 시장에서 스가츠네의 ‘C203V’가 유일하다. 

스가츠네 관계자는 “고급 액세서리 매장이나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처럼 디테일 하나까지도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하는 곳이라면 보이지 않는 레일 서랍을 구현할 수 있는 C203V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가츠네의 ‘C203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lobal.sugatsune.com/k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2-2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