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가 운영하는 까사미아가 프리미엄 가죽 소파 ‘캄포레더’ 콤팩트 버전 ‘캄포레더 쁘띠’를 공개했다.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이번 ‘캄포레더 쁘띠’ 출시를 통해 누적판매 32만 개를 달성한 ‘캄포’ 시리즈 온라인 전용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까사미아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1~2인 가구 증가 및 주거 공간 소형화 트렌드에 대응해 ‘캄포 슬림’과 ‘캄포 미니’ 등 협소한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캄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캄포레더 쁘띠’는 캄포레더 프리미엄 소재와 정제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실사용 공간에 맞춘 최적의 크기로 기획한 전략 모델이다. 기존 ‘캄포레더’보다 한 뼘 작은 크기로 66㎡대 아파트나 1~2인 거주 공간에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토만 역시 팔걸이 폭을 제외한 좌방석 기준으로 설계해 좌석 확장과 발받침, 보조 좌석 등 다양한 용도로 공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소재는 기존 ‘캄포레더’ 소파에 사용된 최고 등급 풀그레인 천연 소가죽과 동일한 등급의 가죽을 적용했다. 아울러 원피 결을 살리는 세미애닐린 가공으로 마감해 천연 가죽만의 촉감과 자연스러운 표면감을 살릴 수 있으며, 우수한 내구성도 더했다. 특히, 까사미아가 ‘캄포레더 쁘띠’ 전용으로 개발한 라이트 그레이 색상은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각적으로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더한다. 캄포 특유의 구름 위에 앉은 듯한 착석감도 있다. 내장재는 복원력이 뛰어난 구스와 홀로화이버 충전재, 35㎏ 고밀도 폼을 함께 사용해 착석 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지지력을 완성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제품 캄포레더 쁘띠는 착석감, 디자인 본질은 유지하면서 사용자 취향과 공간 구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자사는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등 주력 브랜드를 통해 주거 공간 변화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 전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156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