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과 감염의 위험 없이 실내에서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어싱 황톳길’ 제품이 출시됐다.
황토전문기업 본토(대표 서보성)에서 선보인 ‘어싱 황톳길’은 야외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것과 동일한 어싱(Earthing)과 지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날씨와 환경, 시간 제약은 물론 동상, 부상, 감염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실내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시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경쟁적으로 황톳길을 조성하면서 폭발적으로 맨발걷기 인구가 늘어났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맨발걷기라도 감염과 부상에 대한 염려와 날씨, 환경에 따라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 특히, 겨울철엔 동상의 염려로 맨발걷기가 위축되는데, ‘어싱 황톳길’은 동상 걱정 없이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맨발걷기를 할 수 있어 노약자나 환우들께 꼭 필요한 제품이다.
실내 맨발걷기 ‘어싱 황톳길’은 야외 황톳길과 동일한 효과를 내기 위해 100% 국내산 황토를 굽지 않고 자연 건조한 생황토 제품으로 어싱(Earthing)과 지압효과를 극대화하는 디자인과 기능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국내 생산 제품이다. 또한, 야외 황톳길과 동일한 어싱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전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생활공간 및 업무공간의 생활 전자파를 줄여주고 수험생들의 집중력과 학습 효율을 높이는 뛰어난 효과가 있다.
업체 관계자는 “언제나 어디서나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어싱 황톳길은 맨발러들에게 필수품이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이라며 “어싱 효과가 탁월하고 층간소음까지 줄여주는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동이 수월하고 원하는 만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010-4238-5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