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가전 브랜드 보아르가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은 실외기가 없어 설치 스트레스가 없고,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해 무더위를 스마트하게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신제품은 9000BTU 냉방 출력에 16~32도 섬세한 온도 조절 기능 그리고 제습·송풍·스마트 수면 모드까지 탑재된 다기능 에어컨으로 실내 습도 관리부터 취침 시 온도 자동 조절까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은 고급 냉매관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저소음 설계로 소음에 민감한 공간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슬림한 외관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며, 디자인적인 완성도도 높아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공간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다.
보아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은 콘센트만 있으면 어디서든 바로 사용 가능하므로 거주 여건이나 시공 여건에 제한 받지 않고 냉방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실외기 설치가 불가한 고시원, 임대주택 등에서 더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말하며 “주거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소비자층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아르는 신제품 ‘에어로센 이동식 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 페이 적립 혜택을, 베스트 리뷰 선정 시 추가 5000원 네이버 페이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661-4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