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뷰에서 액자 형태의 풀 컬러 LED 전광판과 미디어아트를 아우르는 브랜드 ‘오라캔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라캔버스’ 미디어아트 액자는 미디어아트와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이 결합된 멀티미디어 액자로, 공용 공간이나 상업 공간의 인테리어용이나 홍보물을 활용한 홍보 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어썸뷰의 디자이너들이 생동감 있는 명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고품질 풀 컬러 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여러 각도에서 빛 반사 없이 선명한 화면 감상이 가능하고, Wi-Fi를 이용한 콘텐츠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소재의 캐비닛을 기반으로 고급 SMD 및 최고급형 GOB 모듈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86P과 2.5P 픽셀 피치로 출시되어 다양한 환경과 소비자의 요구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 프레임 재질은 히노키 원목으로 제작되었으며, 벽에 걸어 설치할 수 있다. 

어썸뷰 관계자는 “오라캔버스는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살아있는 인테리어 제품으로 미디어아트를 일상에서 더욱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2년의 무상 AS를 보장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아트 액자 ‘오라캔버스’는 어썸뷰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어썸뷰 쇼룸에 방문하여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한편, 어썸뷰는 2005년부터 프로젝터 및 미디어콘텐츠 관련 전문 사업을 진행해 온 기업 푸름 엘엔티에서 2024년 론칭한 LED 전광판 전문 브랜드로 공장등록 및 직접 생산 확인 증명 절차까지 완료하여 LED 전광판 국산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어썸뷰는 오라캔버스 출시 기념 이벤트로 미디어아트 액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비자가격 400만 원 상당의 고흐 명화 미디어아트 10종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1551-9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