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임업(대표 황복현)이 방염 ‘템바루바’를 출시하며, 화재 안전성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모두 갖춘 설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건축물의 화재 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영림임업은 방염 성능을 갖춘 고품질 자재 개발을 통해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 ‘템바루바’는 템바 디자인을 루버 형식으로 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별도의 연결 부속품 없이 자재끼리 끼워 시공할 수 있는 간편한 구조를 자랑한다. 신제품은 타카 자국이 보이지 않아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며, 친환경 목자재를 사용해 넓은 벽면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영림임업의 ‘템바루바’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벽면 연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인트 월이나 침대 헤드 뒤 벽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며, 간단한 시공만으로도 인테리어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특히, 방염 기능이 적용된 ‘템바루바’는 화재 발생 시 불길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상업 공간, 공공시설 등에서도 인테리어 자재로 적합하다.

영림 디자인연구소는 “자사는 강화된 소방법을 철저히 준수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이 더욱 안전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며 인테리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림임업은 원자재 입고부터 생산, 조립, 납품, 서비스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생산공정 시스템을 통해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1577-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