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여름철 정원과 거리 정비를 위한 아웃도어 라인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20V MAX 브러쉬리스 예초기 ▲20V MAX 전정기 ▲20V MAX 브러쉬리스 송풍기 ▲20V MAX 브러쉬리스 30㎝ 체인톱 ▲20V MAX 전지가위 5종으로 여름철 무성해진 정원 관리와 시설·건물 환경 정비를 위한 실용적인 제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20V MAX 브러쉬리스 예초기’는 최소 113㎝부터 최대 153㎝까지 길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신체 조건이나 작업 환경에 따라 간편히 조정해 활용할 수 있다. 최대 절단 폭은 33㎝로 넓은 면적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으며, 고성능 브러시리스 모터를 탑재해 배터리 완충 시 최대 20분까지 무부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단 속도 조절 기능을 갖춰 작업 조건에 따라 1단 4600rpm, 2단 6000rpm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20V MAX 전정기’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수목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날 사이 간격이 19㎜로 얇은 가지부터 굵은 가지까지 다양한 수종에 대응할 수 있고, 550㎜의 긴 날 길이로 작업 범위가 넓고 높은 곳이나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작동 스위치와 보조 핸들을 동시에 눌러야 작동하는 듀얼 스위치로 사용자의 안전까지 신경 썼다. 전정기 날의 앞부분에는 톱날이 장착되어 전정 작업 중 별도의 공구 없이 단단한 나뭇가지 절단도 가능하다. 

‘20V MAX 브러쉬리스 30㎝ 체인톱’은 최대 체인 속도 6.7㎧, 최대 절단 길이 25㎝로 굵은 목재도 효율적으로 절단할 수 있다. 최대 오일 용량은 150㎖로 장시간 작업 중에도 별도의 작업 없이 자동 윤활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20V MAX 전지가위’는 나뭇가지 수액으로부터 부식을 방지하는 코팅 블레이드를 적용했으며, 측면 다이얼을 활용해 날 교체와 세척이 간편해 유지 관리가 쉽다. ‘20V MAX 브러쉬리스 송풍기’는 1단 최대 풍속 157㎞/h, 2단 최대 풍속 177㎞/h로 2단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송풍구 하단을 긁개로 활용해 낙엽이나 자재를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다.

스탠리 제품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 5종은 정원부터 수목 관리까지 여름철 야외 작업에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라며,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추어 누구나 손쉽고 효율적으로 조경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577-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