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이 운영하는 건자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자사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기존의 정사각(650×650㎜)과 직사각(650×1210㎜)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새롭게 추가된 정사각 규격은 가로·세로 각각 805㎜로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한다. 이처럼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짐에 따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진 그란데 스퀘어’의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사이즈 제품은 자사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도 패턴 매칭이 가능해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기능성도 뛰어나다. 타일형 강마루 특유의 밝은 컬러는 일반적으로 찍힘이 도드라지기 쉬우나, ‘진 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내수성과 내습성 또한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자사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소재로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서비스 부문장은 “진 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 제품”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벽 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1899-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