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호텔형 베드 프레임 2종을 출시했다.

먼저, 우드 프레임 ‘아만’ 베드는 KK·LK·Q·SS 4가지 침대 사이즈와 3가지 높이의 침대 베이스 옵션을 선보였으며, 사이드 패널까지 자유롭게 선택·조합해 싱글룸부터 더블룸, 트윈룸 등 사용자 맞춤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에 따뜻한 월넛 우드톤을 더해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 분위기를 자아낸다. 헤드보드는 패널 전체가 벽면 하단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사이드 패널에는 직조감이 돋보이는 패브릭 패턴의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USB Type-C 포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헤드보드와 사이드 패널 뒤편에는 바 형태의 간접조명이 설치됐다. ‘베른’ 베드는 프리미엄 등급의 풀그레인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와 브라운 두 가지로 선보였다. 4가지 침대 사이즈와 600·450㎜ 2가지 헤드 패널 옵션으로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규모, 형태 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사이드 패널은 ‘아만’과 마찬가지로 핀 조명과 USB 충전 포트 등을 장착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신세계까사만의 감도 높은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다”며 “취향과 생활 방식이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침실 가구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1588-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