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페스툴코리아가 공구와 작업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페스툴 앱’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페스툴 앱’은 페스툴 고객이 보유한 공구를 손쉽게 등록하여 제품 정보·사용 매뉴얼·영상 가이드를 바로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등록해야 했던 MyFestool 공구 등록이 QR코드 스캔만으로 가능하며, 정품 등록 시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 신청도 앱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사용 이력 및 유지보수 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작업 현장의 장비 관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페스툴은 단순한 공구 제조를 넘어 현장의 디지털화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새로운 설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툴 앱’ 서비스는 ‘Stay Connected, Stay Organized, Stay Informed’라는 3대 핵심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의 디지털화와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Stay Connected는 배터리의 블루투스 기능을 통한 공구 설정 및 집진 시스템의 최적화와 마지막 연결 위치 확인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 장비 설정을 맞춤으로 조정하고, 분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블루투스로 연결 가능한 제품, 배터리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여 항상 최신화된 성능과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Stay Organized는 고객의 MyFestool 계정과 연동해 공구 등록, 3년 무상 보증 신청, 수리 요청까지 앱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기록을 한눈에 확인해 장비 관리 효율을 높인다. ▲Stay Informed는 사용 중인 공구의 매뉴얼과 호환되는 액세서리·소모품 추천, 관심 제품 리스트 작성 및 공식 특약점 공유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필요한 부품과 제품을 보다 더 신속하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페스툴 앱’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메뉴 구조를 갖춰 현장 작업 중에도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ndroid와 iOS 모두 지원하며,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페스툴 앱의 국내 출시는 고객이 공구와 작업 환경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한 공구 관리 설루션”이라며, “고객님들의 공구 관리를 더욱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프리미엄 작업 현장의 기준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02-6022-6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