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스마트 센서로 음식물을 자동으로 분쇄·건조하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풀무원 그린더 자동 AI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다.

‘풀무원 그린더 자동 AI 음식물처리기’는 무게 및 온도를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를 탑재해 음식물의 양과 수분 함량에 따라 최적의 작동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4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일상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스테인리스 커버와 실리콘 패킹이 적용된 2중 밀폐 구조와 90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는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40㏈ 이하로 유지되는 저소음 설계를 통해 야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 탑재된 무게 센서는 음식물 투입 전·후의 무게를 자동 측정해 감량률까지 표시해주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처리 결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 후 간편하게 내부를 세척할 수 있도록 원터치 세척 기능을 탑재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세척 시에는 건조통에 물을 붓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35분간 세척 모드가 작동되며, 세척 후 잔수를 간편하게 비울 수 있다. 필터와 투입구를 분리 설계해 필터의 수명을 늘리고 유지관리를 간소화한 점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신제품은 세련된 크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으며, 콤팩트한 사이즈에 3.5리터의 대용량을 갖춰 4인 가족이 사용하는 데도 무리가 없다. 그뿐만 아니라 튼튼한 터보 그라인드 시스템을 통해 단단한 음식물도 손쉽게 분쇄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매 후 1년까지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 사업부장은 “이번 음식물처리기 출시로 건강한 조리, 신선한 보관에 이어 친환경 처리까지 주방 생활의 전 영역에 걸친 가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구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주방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 인덕션,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요리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080-022-0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