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산업의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는 생생한 패턴 디자인과 더욱 단단해진 표면, 친환경 합판이 결합되어 삼박자를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마루 ‘듀라(DUR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건산업 신제품 ‘듀라(DURA)’ 마루는 원목마루 바닥재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에 원목마루와 천연마루뿐 아니라 기존 강마루 대비 찍힘 긁힘에 더욱 강한 마루의 장점만을 모아 결합한 하이브리드 강마루이다. 신제품은 친환경 자재 최고 등급인 SE0(Super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우수한 안전성을 갖췄으며, 1등급 내수 합판에 고강도 보호층을 더해 온도 변화나 습도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고 내충격성을 높이는 등 기존 강마루의 단점도 크게 개선했다고 이건산업측은 소개했다. 신제품 ‘듀라(DUAR)’ 마루의 규격은 폭 115㎜, 길이 800㎜로 밝은 톤에 모던한 그레이 컬러를 더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패턴을 적용한 ▲티탄그레이 ▲티탄화이트 ▲아이언베이지 ▲아이언실버 ▲브라스오크 ▲브라스크림 총 6종으로 출시됐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신제품은 표면 디자인에 라이블리(Lively) 엠보 기술을 적용하여 천연의 아름다운 무늿결과 질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말하며 “천연의 무늿결은 한층 자연스러운 느낌을 구현하고 합판 위에 단단한 보호층(Hard Shield ply)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찍힘·긁힘·오염에 강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이브리드 마루 ‘듀라’의 상세 사이즈와 타입·스펙 등은 이건마루 홈페이지(www.eagonmar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522-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