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전동공구 밀워키가 라이트한 작업에 최적화된 밀워키 ‘12V 콤팩트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드라이버(M12 BLPDRC)’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7월에 선보인 ‘M12 BLIDRC’ 제품에 이어 출시된 모델로 동급 대비 최경량·최소형 설계와 강력한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12V 콤팩트 브러시리스 해머드릴 드라이버(M12 BLPDRC)’는 최대 40Nm 토크를 제공하며, 전장길이 142㎜로 기존 M12 브러쉬드 모델보다 약 45㎜ 짧아져 협소한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다. 또한, 10㎜ 메탈척(3/8)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기계식 클러치 설계로 세밀한 작업 컨트롤이 가능하다. 아울러 신제품은 베어툴 기준 무게 0.8㎏으로 동급 해머드릴 드라이버 중 가장 가볍다. 그뿐만 아니라 메탈 기어 하우징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 손목 부담을 최소화해 생산성도 향상시켰다. 밀워키 관계자는 “신제품 12V 콤팩트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드라이버(M12 BLPDRC)는 강력한 출력에도 불구하고 콤팩트하고 가벼워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12V 콤팩트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드라이버 (M12 BLPDRC)’는 전작 대비 최대 25% 향상된 드릴링 토크를 구현했으며, 0~450rpm/0~1550rpm의 2단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내장 LED 작업등은 어두운 작업 환경에서도 뛰어난 시야를 제공하며, 상단 배터리 잔량 표시등으로 작업 중에도 손쉽게 배터리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밀워키 관계자는 “M12 BLPDRC는 지난 7월 출시한 콤팩트 브러시리스 임팩트 드라이버와 함께, 동급 대비 최경량·최소형 스펙을 자랑한다”며, “다양한 서비스 직군의 작업자들에게 최적화된 설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