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규격으로 넓고 시원한 공간 연출 가능
현대L&C가 프리미엄 친환경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를 출시했다.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을 고루 갖춘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는 내구성 및 열전도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제품 ‘센트라프라임 7.5’는 기존 강마루 제품인 ‘센트라프라임 6.5’보다 HPL(High Pressure Laminate, 고압성형 라미네이트) 수지의 두께를 늘려 표면 강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센트라프라임 7.5’ 역시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지 않았고, 폼알데하이드 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최소화해 친환경 자재 등급 최고 수준인 SE0 등급 및 HB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뿐만 아니라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 추천’ 인증도 획득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또한 ‘센트라프라임 7.5’의 특징 중 하나이다. 천연 원목의 디자인과 질감을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스, 마루 표면에 입체감이 느껴지는 브러시 등의 마감 기법을 적용해 보다 사실적인 질감을 구현하였다. 아울러 폭 115㎜의 광폭 규격으로 이루어져 넓고 시원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교차형, 격자형, 헤링본 등의 형태로 시공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다.
현대L&C 신제품 ‘센트라프라임 7.5’는 총 24종의 패턴으로 출시되었다. ▲클라우드 터치 ▲뮤티드 우드 등 밝은 계열부터 ▲브라운 덤과 같은 어두운 계열까지 다양한 컬러의 우드 패턴을 중심으로 ▲고급스런 퍼시픽 트래버틴 패턴까지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대L&C 관계자는 “사회적, 개인적 요인으로 인해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면서 “자사는 환경을 생각하는 프리미엄 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여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L&C는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바닥재 제품 개발을 위해 친환경성과 디자인 고급화에 중점을 두고 바닥재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080-729-8272

▲ 그레인 터칭

▲ 더스티 베이지

▲ 문라이트 우드

▲ 오프 로드

▲ 퍼시픽 트래버틴(헤링본 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