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상생 노력’
대리점과 동반 성장

경동나비엔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됐다. ‘대리점 동행기업’이란 대리점과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2021년 도입한 제도이다.
경동나비엔이 선정된 분야는 ‘온·오프라인 상생 노력’으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경동나비엔은 ‘온라인 파트너’ 제도와 다양한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상생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동나비엔은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실천하는 ‘온라인 파트너’ 제도와 온라인 교육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파트너’ 제도란 경동나비엔의 콜센터와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로 접수된 제품 상담을 지역 관할 대리점에 이관해 상담과 판매, 설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현재 해당 제도에는 280여개의 대리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1만 건이 넘는 제품 설치가 이뤄졌다.
대리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정기 교육과 피드백도 제공한다. 제품 설치 이후 고객 만족도를 평가하고, 대리점에 피드백을 전달하며 고객 응대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매년 1회 동영상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는 공식 대리점을 통해 신속한 상담과 안정적인 설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 대리점 동행기업 2회 연속 선정을 기념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좌측)과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