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 미니 방석매트 출시

9월 에넥스몰 론칭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토털 홈인테리어 기업 (주)에넥스(대표 박진규)와 귀뚜라미 냉난방기술연구소 컨퍼런스룸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오는 9월부터 에넥스몰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온돌 미니 방석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가정용 보일러 시장을 선도해온 귀뚜라미는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 친환경 저탄소 히팅 설루션 등 난방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다. 양사는 귀뚜라미의 기술력과 에넥스의 디자인·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생활공간에 최적화한 히팅 설루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열 미니 방석매트는 80만 회 굽힘 테스트를 통과한 신기술 실버 와이어 면상발열체로 전원을 켜자마자 빠르게 고온에 도달하는 혁신적인 특수 발열체를 적용했다. 특히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원적외선 방출을 통해 장시간 사용해도 꾸준한 온열감을 유지한다. 여기에 사무용은 물론 캠핑장과 차박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경량·플렉시블 설계로 실내외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전자기장환경(EMF) 인증을 획득해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마트 제어 기능을 탑재해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온도 조절과 예약 설정이 가능하며,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섯가지 컬러의 스웨이드 커버 옵션을 제공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 만족시켰다.

귀뚜라미는 기술지원 인프라를, 에넥스는 전국 유통·서비스망을 각각 제공해 제품 상담부터 안전점검·사후관리 서비스까지 통합 운영해 소비자는 안심하고 프리미엄 온돌 방석매트를 경험할 수 있다.

▲ 귀뚜라미가 에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온돌 미니 방석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