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장상’ 수상, 기부·양곡 지원 등 

소외된 이웃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실시한 공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2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4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동화기업은 2012년부터 인천 서구와 중구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층 가정에 양곡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는 기부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꼽힌다. 동화기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해 왔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 온 우리 회사의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법인, 단체, 개인 등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포상식을 통해 동화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이 다시 한번 조명받게 되었다. 동화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깊은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회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들과 협력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화기업은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지역사회의 니즈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하고, 우리 회사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4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송완섭 동화기업 총무팀장(가장 윗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