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놀이터’ 욕실 이야기, 7월 31일까지 접수
욕실에서 이뤄지는 이야기를 29초 분량 영상으로 제작

새턴바스(대표이사 정인환)가 ‘새턴바스 29초 영화제’를 공모한다. 이번 영화제는 욕실 전문 기업 새턴바스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29초영화제사무국이 주관한다. 올해로 35년째 주거환경 혁신을 이어온 새턴바스가 욕실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공모 주제는 ‘[ ]를 나누는 욕실 이야기’, ‘우리 가족만의 건강한 놀이터, 욕실’ 두 가지다. 참가자는 욕실에서 이뤄지는 자가돌봄, 가족 사랑, 힐링 등 다양한 이야기를 29초 분량의 영상에 담아낼 수 있다.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거나 두 주제를 모두 활용해 출품할 수 있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진행하며, 주최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29초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 일반부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등 총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8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수상작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욕실 문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화제와 함께 서포터즈 ‘29프렌즈’도 모집한다. 영상 제작과 영화제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는 출품 미션과 온라인 홍보 미션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팀당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추가 활동비, 한경미디어그룹 계열사 입사지원 시 우대, 굿즈 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