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제작 전문기업, 지역 경제 발전 기여 인정받아
경영 안정 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 지속 성장 기대
에이스홈데코가 인천광역시가 주관한 ‘중소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30일 미추홀타워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6명의 기업인과 73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중소기업인대상 및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에이스홈데코의 최순진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식에서 중소기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에이스홈데코는 2009년 설립된 종합 인테리어자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창호 제작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에이스홈데코는 6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2억 5000만 원의 자본금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주요 사업인 창호 제작 및 판매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중소기업인대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 중소기업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 실사를 거친 후 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인천경제를 지탱해 준 중소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시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에이스홈데코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 자금 우대 지원, 인천시의 각종 기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에이스홈데코는 더욱 안정적인 경영 환경에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스홈데코의 이번 수상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인천시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