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디자인하다
협업과 창의 능력 향상

(주)코아스(대표 민경중)가 ‘제1회 코아스AI 가구 챌린지: 미래를 디자인하다 해커톤 공모전’에 국내외 대학생 및 졸업생 총 67개 팀 중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이 서울 영등포구 코아스 본사에서 경연 결과 ▲1등 류지수, 장은석(공브연·중앙대) ▲2등 박혜성, 김기윤, 정민호, 석동현(한국공학대·ShareS) ▲3등 유하린, 윤수빈(중앙대, BCIT·APT프렌즈)·김도균(협성대·아르테네틱스) ▲참가상 김채린(상명대)·이인영, 원예린, 이지은(서울여대·상부상조) 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확장성, 효과성, 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AI 기반 모듈형 프리미엄 1인 워크스테이션,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의 편리한 재택근무를 돕는 설루션, AI 시스템으로 관리가 용이한 다목적 아파트 커뮤니티 라운지와 자세 교정에 특화된 AI 기반 의자 디자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과 가구 디자인을 융합하여 미래형 웰빙 공간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사무 가구 업계로는 최초로 시도한 것이다.
1박 2일간 진행된 해커톤 행사는 박종래 교수(심사위원장·DGIST), 정재욱 교수(울산대 디자인학과), 서수경 교수(숙대 환경디자인학과), 임광순 교수(경민대 라이프테크과), 손량희 대표(엠마헬스케어) 등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이들 심사위원과 내부 멘토진의 피드백을 받으며 밤새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이를 통해 참가팀들은 AI와 IoT를 활용한 스마트 가구, 지속 가능한 친환경 가구, 건강한 생활 환경을 위한 인간 중심 디자인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설루션을 제안했다.
▲ 민경중 코아스 대표가 류지수·장은석(공브연)에게 1등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