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품격을 높여주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가구형 안마의자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코지마의 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 ‘문체어’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코지마가 오랜 기간 공을 들여 개발한 제품은 ‘문체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을 형상화한 차별화된 디자인이 강점이다. 공전 주기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달처럼 돌리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최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코지마의 ‘문체어’는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만큼 탁월한 안마의자 기능도 탁월하다. 사용자 체형 스캐닝 기능을 통해 맞춤형 마사지를 구현하며, 6개의 3D 입체 마사지 볼이 내장돼 목부터 허리까지 빈틈없이 강력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보다 섬세한 케어를 위한 6가지 자동 코스와 3가지 수동 코스도 탑재했다. 리클라이닝 소파로서의 기능도 우수하다. 마사지 종료 후 마사지 볼이 자동 매립되고 최대 147도까지 눕혀질 뿐 아니라 등과 엉덩이 부위 온열 기능이 지원돼 극강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 각도 설계의 발 스툴과 좌우 각 45도 회전 기능, 자석으로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전용 무선 리모컨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모던한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으며, 색상은 그레이와 베이지,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올 하반기 야심작인 문체어는 지난 2021년 소파형 안마의자 컴피체어와 코지체어 출시 후 한층 진화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선보인 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라며 “최근 헬스테리어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588-8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