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요업에서 초절수 1등급 양변기(4리터)를 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변기는 현재 수도법상의 절수설비 등급제에 따라 1등급과 2등급, 3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거의 모든 양변기는 3등급(사용수량 6리터 이하 제품) 제품이다.  

이에 계림요업은 자체 연구를 통해 1등급(사용수량 4리터 이하 제품) 양변기를 개발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절수 1등급 양변기(4리터)는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하여 KS인증과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으며 별도의 고가 부속이 아닌 일반 부속을 사용해 초기 설치 시 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사이펀 방식의 도기 재질 트랩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양변기 전면의 날렵한 엣지에서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내려오는 디자인은 단아함이 돋보인다. 신제품 초절수 1등급 양변기(4리터)는 원피스(C-7901) 양변기와 투피스 양변기(C-7401)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계림요업 측은 “향후 지속적으로 1등급 양변기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해 물 사용량을 절약하는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림요업은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사명 아래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자동화 설비를 바탕으로 위생도기, 수전금구, 비데, 욕실장 등 3백 여 종의 욕실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1566-8625 

▲ 원피스 양변기(C-7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