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형 시스템 가구 및 소품들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공간의 편의성에 따라, 기능에 따라 그리고 창의적인 디자인에 따라 조합해 나만의 제품을 만든다는 매력이 크게 작용하면서 점점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조명 역시 공간의 활용과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조합이 가능한 모듈 조명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홈퍼니싱 브랜드 글로비안(GLOBIAN)은 개인의 취향이 한껏 반영될 수 있는 모듈 조명을 선택함에 있어 상위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세계적인 조명 브랜드 ‘마르티넬리 루체(Martinelli Luce)’의 모듈형 조명을 제안한다. ‘마르티넬리 루체(Martinelli Luce)’는 1950년 창업주 엘리오 마르티넬리(Elio Martinelli)에 의해 설립된 이탈리아 조명브랜드로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리미엄 종합 조명브랜드이다. ‘피피스트렐로(Pipistrello)’ 조명과 같이 역사가 숨 쉬는 시그니처 모델부터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새로운 모델들까지 다양한 조명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글로비안은 마르티넬리 루체의 한국 공식 수입원으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글로비안은 해외의 특색 있고 인정받는 브랜드를 찾아 고급 인테리어 조명 브랜드를 이탈리아 및 유럽에서 직수입해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글로비안 안재형 대표는 “자사는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고 긍정적인 조명 환경의 변화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조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면서 “각각의 특징이 뚜렷한 세계적인 조명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02-597-0111
‘콜리브리(Colibri)’는 마르티넬리 루체의 대표적인 모듈시스템 조명 시리즈로 다양한 모듈을 결합함으로써 입체적인 구조를 표현한다. 2014년 창업주 엘리오 마르티넬리의 딸 에밀리아나 마르티넬리에 의해 탄생한 콜리브리는 긴 선형 라인의 몸체에 직선으로 LED 바가 들어가는 기본 모듈을 활용해 테이블램프, 플로어램프, 펜던트, 벽등과 같이 다양한 조명을 구현할 수 있다. 모듈의 결합은 원형의 자석 조인트로 이루어지며, 모든 각도를 이용해 매우 쉽고 다양하게 결합된다. 몸체를 180도 회전해 빛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 업라이트, 다운라이트로 전환된 빛은 직접 또는 간접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시리즈 중 ‘콜리브리 마그네틱’은 130㎝의 기본 모듈을 자석으로 서로 연결해 구성하는 조명으로 각 마디의 높낮이를 다르게 조정해 기울기를 달리하면 자석이 관절역할을 해 조명으로 공간을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루나(Luna) OP 시리즈’는 지름 50, 80, 120㎝의 3가지 규격의 링 조명을 결합해 다양한 형태를 창조할 수 있다. ‘달’이라는 이름처럼 원형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빛을 낸다. LED모듈과 오팔 메타크릴레이트 소재의 확산판으로 눈부심은 최소화하고 밝은 빛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제품 조합에 따라 식탁등, 방등, 거실등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3가지 규격을 조합하면 복층공간에 모던한 샹들리에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화이트, 블랙, 골드, 코퍼(copper)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레이디 갈라라(Lady Galala)’는 서로 다른 크기의 색상의 3가지 확산판(Diffuser, 디퓨저) 모듈을 결합한 펜던트 조명으로 각 모듈을 조합할 때 순서를 바꾸고 모듈을 뒤집음으로써 손쉽게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합된 레이디 갈라라는 태양과 바다를 떠올리게 한다. 해질 무렵 모래 위에 반사되는 노을빛과 같은 노란색과 주황색, 파도가 만들어내는 바다의 거품처럼 푸르고 하얗다. 3가지 모듈을 여러 색상으로 구성하고 결합해 공간에 따라 항상 새로운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모듈은 각각 옐로우, 오렌지, 블루, 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2021년 출시되어 IF 디자인 어워드와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모델부터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새로운 모델들까지 다양한 조명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글로비안은 마르티넬리 루체의 한국 공식 수입원으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글로비안은 해외의 특색 있고 인정받는 브랜드를 찾아 고급 인테리어 조명 브랜드를 이탈리아 및 유럽에서 직수입해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글로비안 안재형 대표는 “자사는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고 긍정적인 조명 환경의 변화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조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면서 “각각의 특징이 뚜렷한 세계적인 조명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02-597-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