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파이코리아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 조명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를 출시하고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판매한다.

‘필립스 휴 블루투스’는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에 앱을 설치하고 블루투스 기능만 켜면 1개의 전구로 그 순간에 꼭 맞는 분위기를 1600만 가지 색상의 조명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집에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는 은은한 색의 조명으로 바꾸고, 주말에 집에서 와인 한잔을 할 때는 감성모드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식이다. 공부할 때는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밝은 조명으로 설정해서 사용해도 된다. 집에서 유튜브 방송하는 유튜버와 인스타그래머들에게도 간편하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필립스 휴 블루투스’를 쓸 때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이 여럿이다. 조명의 색상과 조도, 점등과 소등도 간편하게 맞춰서 사용할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앱 하나로 반경 10미터의 거리에서 필립스 휴 전구를 10개까지 컨트롤할 수 있다. 여러 개의 필립스 휴 블루투스 램프로 집안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가족들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중 접속 기능도 제공한다.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음성으로도 ‘필립스 휴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더

해졌다.

이 밖에도 휴(Hue) 브릿지를 사용하면 훨씬 풍성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확장성도 높다. 브릿지를 연결하면 음악 소리와 TV에서 나오는 색상에 맞춰 조명 빛이 바뀌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들에게는 빛이 주는 상상력과 몰입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또 하나의 상상 놀이기구가 된다. 잠들기 전에 미리 설정해 두면, 알아서 시간에 맞춰 조명이 꺼지고 켜져서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필립스 휴는 조명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며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해 훨씬 간편해진 필립스 휴 블루투스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게 즐거운 조명의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휴 블루투스’는 부드러운 디밍 기능을 제공하는 △필립스 휴 화이트(PhilipsHue white)를 비롯해 △필립스휴 화이트 엠비언스(Philips Huewhite ambiance) △필립스 화이트 앤 컬러 엠비언스(PhilipsHue white and color ambiance) 등 3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02-709-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