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대표 박영건)의 프리미엄 층간소음매트 브랜드 리코코에서 ‘TPU 워터가드 퍼즐매트’를 출시했다.
신제품 ‘TPU 워터가드 퍼즐매트’는 십자클립 체결구조가 적용됐다. 이것은 매트와 매트 사이를 체결하는 기존 퍼즐매트와 달리 십자 모양의 지지대를 놓고 그 위에 매트를 체결하는 꿈비만의 독자적인 구조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십자클립이 매트끼리의 벌어짐을 방지하고 이물질이 마룻바닥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PU 워터가드 퍼즐매트’는 2.5㎝ 두께로 제작되어 꿈비의 기존 TPU 퍼즐매트보다 두껍고 내구성 또한 강화됐다. 아울러 소프트그레이, 크림베이지의 세련된 패턴은 시공 후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TPU 워터가드 퍼즐매트’는 소비자가 직접 쉽게 시공할 수 있고, 관리 또한 용이한 것이 강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꿈비는 고객이 불편해하는 문제를 구조 설계를 통해 해결한 구조 디자인으로 유아용품(놀이방매트) 부문에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8년 연속 수상했다. TPU 워터가드 퍼즐매트 또한 매트 틈새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기존 퍼즐매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개발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육아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사명에 걸맞게 육아하기 편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꿈비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 특허와 디자인권 등 지적재산권을 250여 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1644-8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