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가 화구 경계를 완전히 없앤 100% 올프리(All-Free) 인덕션 ‘노블 인덕션 프리덤’을 출시했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간 경계선이 전혀 없어 전체 면적에서 자유롭게 가열이 가능한 신개념 전기레인지다. 상판 전면을 가열 공간으로 활용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기 때문에 넓은 팬과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문제없이 요리 가능하다. 가열 공간이 늘어난 만큼 최대 6개(와이드형 기준)까지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당 개별 조작부와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해 바로 화력 설정 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했으며 패키지로 판매되는 전용 쿡웨어와 함께 이용 시 자동 요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와이드형과 일반형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색상은 페블 그레이(와이드형·일반형)와 히말라얀 솔트 핑크(일반형)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코웨이 측은 “신제품은 사용 편의를 높인 혁신 기술력으로 강력한 화력과 안전성까지 갖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588-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