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스타일(대표 홍정인)은 직접 기존 형광등 등기구를 LED로 교체할 수 있는 ‘다빈치LED’를 선보였다.
‘다빈치LED’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움직이는 자석 브라켓을 LED 램프에 적용, 형광등 제거 후 공구 사용 없이 기존 등박스는 그대로 사용하며 전기공사 없이 LED 램프를 등기구 철판에 바로 부착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3~5분이면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사용 중인 등기구를 LED 조명으로 사용하다 이사할 때 가져갈 수도 있다.
또한, ‘다빈치LED’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에서 눈의 피로를 주는 블루라이트와 플리커 현상을 없애고 눈에 편안한 LED 조명 개발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플리커 현상이란 형광등의 광선 또는 조명의 밝기가 급격히 변동하는 현상으로 우리의 시각은 감지하지 못하고 있으나, 형광등에서 지속적으로 깜박이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현상으로 인해 눈의 피로, 안구 건조증, 눈의 통증에 따른 두통 및 수면장애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안 생활시간이 길어지면서 DIY 인테리어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다빈치LED’의 판매도 급격히 늘고 있다. 지난해 초 인터넷 판매 개시 이후 단기간에 300% 이상 매출 신장을 보였다.
다빈치스타일 김종민 실장은 “다빈치LED는 3~5분이면 등박스 교체 없이 손쉽게 형광등은 물론 고장난 LED도 교체할 수 있다”며 “원상복구가 간단하여 기존에 사용 중인 등박스 안에 다빈치 LED로 교체 사용하다 이사할 때 가져갈 수 있어 이사 후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070-8740-7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