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로 집콕이 늘어나고 SNS로 집 안 인테리어를 공유하는 사례가 확대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와 부합하는 다인디엠에스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저렴한 MDF 소재가 아닌 천연 오크 원목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내추럴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인디엠에스의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짧은 시간 안에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부분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 주문 시 제작부터 설치까지 대략 10일 정도 기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설치는 하루 이틀이면 끝나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가격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용도에 따라 도어는 물론 파티션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보통 도어로 활용할 경우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설계하고 있으며 파티션 형은 고정형으로 시공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문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났다.
이 밖에도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맞춤형 주문 제작 상품으로 소비자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마감 소재를 달리해 다채로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색상 또한 원하는 컬러로 도장을 선택할 수 있어 집안 인테리어나 분위기에 맞게 나만의 공간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다인디엠에스 관계자는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뒷마감 없이 오픈형으로 디자인하거나 유리나 한지 아크릴 등을 덧대어 공간의 활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개방감을 원한다면 오픈형이나 유리 마감을, 프라이빗한 공간을 원할 때는 한지 아크릴 마감을 선택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롤로 원목 간살도어는 인테리어 효과가 높으면서도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디자인, 짧은 시공 기간 등 최근 트렌드와 부합하는 제품이다. 특히, 1~2가구가 늘어나고 앞으로 재택근무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무 및 홈트레이닝 공간 등 공간 내 분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070-7405-8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