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바스의 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운 여름 주방 인테리어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대림바스가 선보이는 신제품 ‘휘핑 화이트 하이그로시’는 하이글로시(High glossy)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 주방가구다. 올 여름 주방 인테리어의 유행 키워드인 화이트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다크그레이 컬러의 대리석 소재가 포인트로 적용되어 깃털처럼 가볍고 전체적으로 화사한 분위기의 심플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간결하고 모던하며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여름 하면 단연 빠질 수 없는 컬러인 블루를 포인트로 한 ‘선샤인 블루’는 상부장에 블루 컬러를 하부장에 우드톤 또는 화이트 색상을 배치해 전반적인 주방 분위기가 시원하고 경쾌하며 청량감 넘치는 한편 감미롭고 우아한 무드로의 변화를 줄 수 있다. 전반적으로 블루 컬러가 공간을 보다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시야 확보는 물론 무더운 여름을 맞아 주방을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꾸미고 싶을 때,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기에 완벽하다. 날씨 탓에 주방에 오래 있기 힘든 여름 요리하고 싶어지는 공간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대림 디움 주방가구는 타일 공정, 수전 직접 제조 등 욕실 시공의 전문성을 주방에 연계해 시공의 품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림 디움의 디자인팀이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주방 가구를 개발, 다양한 시장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대림 디움(Dium)은 ‘D의 공간’을 의미한다. 고객의 ‘꿈 Dream’과 ‘바람 Desire’ 그리고 ‘즐거움 Delight’을 담은 공간을 의미한다. 또한 디움은 곧 ‘대림 Daelim’의 공간이며 ‘디자인 Design’과 ‘헌신 Devotion’으로 만드는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을 상징한다. 라틴어로는 디움은 ‘하늘’을 뜻한다. 최고의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대림 디움이라는 브랜드명과 BI에 담아냈다. 대림 디움의 유통망은 논현 쇼룸과 기존 130여 개의 바스플랜 대리점 중심으로 진행되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50여 개 대리점에서 대림 디움 제품에 대한 상담과 판매, 시공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대림바스가 직영하는 대림 디움 논현 쇼룸에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하고 트렌디한 홈 인테리어 제품이 전시되어 제품 체험부터 상담까지 원스톱 토털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에는 주방, 욕실 세트, 도어, 마루 등 대림 디움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2층은 대림바스의 53년 욕실의 역사가 집약된 공간으로 위생도기, 일체형 비데, 초슬림 세면기, 기능성 수전, 물절약 양변기 등 욕실 단품류가 전시되어 있다. 1588-4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