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대표이사 강태식)이 가을 색이 짙어지는 11월 미니멀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주방 리모델링 패키지 ‘뮤트’를 제안한다.
최근 주방 트렌드는 ‘더 간편하게, 더 심플하게’이다. 대림 디움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단순하고 간결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담아낸 주방 인테리어 패키지 제품 ‘뮤트’를 추천했다. ‘뮤트’는 최대한 단순하고 간결한 주방을 연출하기 위해 형태나 컬러 등 시각을 자극하는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해 안정된 평온함이 느껴지는 힐링 공간을 선사한다. 가족 구성원에 따라 키큰장과 아일랜드 바 테이블 등을 추가 구성할 수 있으며 넉넉하고 다양한 수납 시스템으로 주방의 정리정돈을 돕는다.
또한, ‘뮤트’는 완전히 다른 소재가 사용되는 바디와 상판의 색감도 베이지와 그레이 톤으로 맞추고, 손잡이를 없애거나 ‘ㄷ’자 형태의 모던한 스타일로 통일감을 줌으로써 여백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주방 인테리어 패키지 제품 ‘뮤트’는 친환경 EO등급의 안전 소재를 사용해 가족 건강은 물론 오염과 스크래치, 물에도 강한 내구성으로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한편, 대림 디움은 대한민국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가 56년간의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2018년 런칭한 인테리어 브랜드로 욕실을 넘어 집 전체로 영역을 확장하며 토털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림 디움의 제품은 전국 대림 디움 직영 쇼룸 및 전국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www.daelimdium.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1588-4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