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대표이사 강태식)이 여닫이 중문 ‘루나D 베이직 & 프렌치 시리즈’를 출시한다.
‘루나D 시리즈’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공간을 연출해 주는 ‘베이직 스타일’과 분할면 중간 부분에 모루 유리 디테일을 가미해 로맨틱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프렌치 스타일’ 2종이다.
대림 디움이 직접 디자인한 ‘루나D 시리즈’는 블랙, 라이트 그레이, 핑크 등 세련되고 로맨틱한 6가지 컬러 옵션을 갖춘 것은 물론 사틴유리, 망입유리 등 다양한 유리 옵션 구성으로 컬러와 유리 조합에 따른 다채로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중문의 포인트가 되는 핸들 역시 안쪽 잠금이 가능한 방문형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하는 튜브형,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프렌치 클래식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루나D 시리즈’는 기능성을 겸비한 디테일로 완성도 또한 높였다. 시공 흔적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유리 몰딩이 적용돼 더욱 견고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구현이 가능하다. 중문을 상하로 잡아주는 피봇 타입 경첩은 소음 및 녹슴 현상을 방지하며 상부에 설치된 자석 스토퍼 및 충격 방지 완충 장치는 안전하고 부드러운 개폐를 돕는다. 아울러 중문 틈새에 꼼꼼히 적용된 모헤어가 외부의 먼지와 바람, 냄새를 차단해 준다.
이 밖에도 ‘루나D 시리즈’는 대림 디움몰(www.daelimdium.com)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무료 실측, 무료 배송, 무료 시공, 1년 무상 AS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디움몰에서는 최대 22% 할인 혜택과 모든 핸들 옵션을 균일가에 제공하는 런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대림 디움은 대한민국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가 54년간의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2018년 런칭한 인테리어 브랜드다. 대림바스는 욕실을 넘어 집 전체로 영역으로 확장하며 토털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1588-4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