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마루를 전문으로 공급하고 있는 더존마루(instagram.com/deojon_flooring_official)에서 2020년 새해를 맞아 ‘포레바움’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포레바움’은 더존마루의 자체 생산 브랜드로 약 3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컬러의 원목마루다. ‘포레바움’은 넓은 마루폭과 자연 그대로의 옹이를 내추럴하게 살린 동시에 포레바움만의 브러시 처리와 핸드스크래치 마감으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더존마루는 최근 원목마루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컬러마루에 대한 요구가 있는 것에 착안해 새로운 컬러의 원목마루 ‘포레바움 베르겐오크(Bergen Oak)’와 ‘스톤그레이워시(Stone grey wash)’, ‘오슬로 빈티지(Oslo Vintage)’ 3종을 선보였다. 

△베르겐오크는 기존에 포레바움이 공급하던 유러피언 오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노란색 컬러를 옅게 하는 동시에 오크(Oak) 무늬 결은 살리고 색상은 밝게 처리해 공간을 시원시원하고 밝게 보이도록 한 제품이다. 베르겐오크는 네이밍이 주는 느낌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밝은 내추럴 오크 컬러와 무늬 결이 특징이다. △스톤그레이워시는 기존에 포레바움에 있던 그레이워시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그레이 컬러의 색상이 변하는 뉴 그레이 컬러로 브러시 마감과 중간 크기의 옹이가 더해져 더욱 시크해진 미디움 그레이 컬러가 매력적이다. △오슬로 빈티지는 북유럽의 차분하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으로 심플하고 산뜻한 코랄 브라운 컬러가 어떤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오슬로 빈티지는 밝고 화사한 감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네이밍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북유럽의 원목마루 트렌드를 그대로 담아냈다. 신제품 규격은 모두 14(3)×190×1900㎜이다.

더존마루 이재남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베르겐오크, 스톤그레이워시, 오슬로 빈티지는 고객들의 높은 요구를 반영해 컬러와 마감에 신경 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젊고 감각 있는 디자이너와 인테리어 업체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최상의 트렌디한 원목마루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더존마루에서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원목마루 ‘바싸노파켓(Bassano Parquet)’ 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더존마루가 선보이는 바싸노파켓 2종은 ‘아메리칸 월넛(American Walnut)’과 ‘아레니스카(Arenisca)’이다. 바싸노파켓은 오랜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원목마루 업체로 목재 가공과 마감 단계에서 특유의 장인정신, 유연생산으로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며 명성을 얻고 있다. 16개에 이르는 다양한 목재 수종에 원목마루의 코팅처리, 오일처리, 브러시, 핸드스크래치, 열처리 등 바싸노파켓만의 독창적인 표면처리 기술로 내구성이 높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아메리칸 월넛은 최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볼링장 스매싱볼에 시공되며 주목받았다. 아메리칸 월넛은 볼링장 내부 진입로와 볼링대 위, 로비에 시공돼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했으며 짙은 갈색이 매력적이라 젊은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아레니스카는 오크의 자연스러운 무늬 결에 웬지 스테인 도장 마감이 더해져 블랙에 가까운 딥 브라운 색상이 인상적이다. 아레니스카는 오크 무늬와 브러시 가공, 천연 바니시 마감처리로 차분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레니스카는 고가의 가격대에도 제품의 높은 품질과 우수한 색감으로 디자이너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전국적으로 시공되고 있다. 최근 광교 중흥 S클래스 집안 전체에 시공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포레바움 신제품 3종 및 다양한 바싸노파켓 제품은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더존마루 쇼룸에 방문하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02-514-3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