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표면 질감 구현한 우드 패턴 엄선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이 대형 규격의 강마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진 테라 맥스와 ▲듀오 텍스쳐 맥스로 기존 강마루 대비 폭과 길이를 2배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듀오 텍스쳐 맥스’는 국내 출시된 강마루 중 길이가 가장 긴 제품으로 압도적인 규격을 갖춰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진 테라 맥스’는 폭 195㎜×길이 2040㎜×두께 7.5㎜, 6종의 패턴으로 구성됐으며, ‘듀오 텍스쳐 맥스’는 폭 232㎜×길이 2400㎜×두께 10.5㎜ 규격의 4종 패턴으로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감각적인 우드 패턴으로 출시됐으며, 마루 표면에 나무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구현했다. 특히, ‘진 테라 맥스’의 경우, 표면에 듀얼 글로시 효과를 적용해 나무 특유의 섬세하고 사실적인 질감을 표현했다. 아울러 ‘진 테라 맥스’와 ‘듀오 텍스쳐 맥스’ 모두 찍힘과 긁힘에 강하고 습기에 의한 마루 변형이 적어 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SE0 등급 자재를 사용해 친환경성도 겸비했다. 두 제품의 차이는 소재에 있다. ‘진 테라 맥스’은 전량 국내산 소나무로 제작된 동화기업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나프(NAF: Non-Added Formaldehyde, 폼알데하이드 무첨가) 보드가 적용되며, ‘듀오 텍스쳐 맥스’는 나프 보드에 내수 합판을 결합한 듀얼 코어로 제작된다.

이길용 동화기업 건장재사업부장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광폭 및 장축 규격의 바닥재를 선보였다”고 말하며, “소비자의 인테리어 관심도와 안목이 높아진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제품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스 시리즈’를 포함해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화자연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899-2837

 

▲ 듀오 텍스쳐 맥스 ‘돌체 내추럴’


 

▲ 듀오 텍스쳐 맥스 ‘돌체 브라운’


 

▲ 진 테라 맥스 ‘맥스 오리진’ 


▲ 진 테라 맥스 ‘맥스 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