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목질 바닥재 패턴 중 소비자 선호 높은 디자인 엄선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이 주거용 타일 바닥재 ‘자연타일 하우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자연타일 하우스’는 치수 안정층을 적용해 한국식 주거 공간에 적합한 제품으로 온돌 난방에도 제품이 쉽게 변하지 않는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자연타일 하우스’는 ▲하우스 스퀘어 ▲하우스 우드 2가지 패턴으로 출시되었다. 그 중에서도 ‘하우스 스퀘어’는 폭 600(㎜)×길이 600(㎜)×두께 3(㎜)이며, ‘하우스 우드’는 폭 152.4(㎜)×길이 914.4(㎜)×두께 3(㎜)로 구성됐다.
‘하우스 스퀘어’는 석재, ‘하우스 우드’는 나무 패턴으로 각각 4종으로 선보였으며, 자사 목질 바닥재 중 소비자 선호가 높은 패턴으로 엄선,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주거용 타일 바닥재 ‘자연타일 하우스’는 기능도 겸비했다. 표면 특수 가공 처리와 코팅 처리로 찍힘과 긁힘에 강하고, 오염 물질이 쉽게 흡수되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원료와 가소제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길용 동화기업 건장재사업부장은 “자사는 이번 신제품 ‘자연타일 하우스’ 출시로 타일 바닥재를 주거용으로도 제공, 인테리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기존 상업용 제품 ‘자연타일’ 역시 규격과 패턴을 전면 리뉴얼 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자연타일 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화자연마루 홈페이지(www.greendongwh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보드와 화학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 공장을 설립해 건장재 사업에 진출, 고부가 가치 제품 생산으로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이뤘으며, 200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하며 업계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동화기업은 친환경 수지 생산을 시작으로 화학 분야의 역량을 발전시켜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전해액을 비롯해 정밀화학 제품과 표면재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핀란드와 헝가리 등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다. 1899-2837

▲ 자연타일 하우스 스퀘어



▲ 자연타일 하우스 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