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적설량이 많을 경우 눈의 무게로 작업발판이나 통로 등 가설구조물의 변형 및 붕괴의 위험성이 크다. 특히, 눈이 계속해서 내릴 경우 아래 부분이 다져지며 눈의 밀도와 무게가 커져 현장 정리에 많은 시간과 수고가 든다.
이는 업무 시작 시간을 늦추고 작업 효율성을 떨어뜨리며 높은 곳에 쌓이거나 쓸어도 사이사이 남은 눈이 얼어붙어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러한 사고 예방에는 부피가 크고 무거우며 사용하기 번거로운 일반 제설용품 보다 송풍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송풍기는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 주변 환경 정리 시 사용할 수 있는 전동공구로 건설·목공 등 산업현장 정리에서부터 쌓인 눈이나 낙엽 청소 같은 일상생활에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탠리블랙앤데커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력과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송풍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60V MAX FLEXVOLT 송풍기(DCMBA572)는 세계 최초 가변 전압 배터리 시스템인 플렉스볼트와 고효율 브러시리스 모터를 적용해 최대 600CFM의 강력한 풍량과 200km/h의 풍속으로 손쉽게 눈 오는 현장의 작업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속도 고정 레버 기능을 탑재한 가변 속도 조절 스위치로 최대 풍속으로 속도를 고정할 수 있어 단시간에 현장 정리부터 쌓인 눈 치우기까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립감 좋은 손잡이와 지면 거치 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견고한 베이스, 65dB 이하의 적은 소음은 작업 시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춰준다. 특히, 송풍기에 적용된 플렉스볼트 배터리 시스템은 유선 제품과 동등한 수준의 파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디월트 20V MAX 제품과 배터리 및 충전기를 호환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20V MAX 콤팩트 송풍기(DCE100)는 최대 290km/h의 강력한 풍속으로 4.0Ah 배터리 기준 연속 15분 동안 작동 가능하다.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연장관은 기존 노즐과 연결 시 높고 먼 곳에서부터 일반 작업 환경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작업에 맞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3단 속도 조절 스위치, 풍량을 고정하는 Lock-on 스위치는 엄지손가락 하나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인체 공학적 핸들 디자인으로 작업 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콤팩트하고 가벼워 한 손으로 이동하며 구석구석 쌓인 눈을 치우거나 현장 정리 시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동절기 폭설로 인한 다양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기능에 파워와 편리함을 더한 디월트 송풍기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만의 기술력으로 작업자의 안전과 편의 등을 고려한 제품군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02-3016-9200

▲60V MAX FLEXVOLT 송풍기(DCMBA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