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은 디자인과 보안성이 강조된 소비자 판매용 도어록 10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ME시리즈’는 ME-P73F-W, ME-P73F, ME-P71F-W, ME-P71F, ME-P70F, ME-M70F, ME-R50F, ME-R51S, M-600S, M-610S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출시되는 ‘ME시리즈’ 중 7종은 지문인식 도어록으로 빠르고 안전한 출입이 가능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ME시리즈’는 크림화이트 감성을 담아 디자인적으로 완성도 높은 외형을 선보인다. 특히, ▲ME-P73F-W ▲ME-P71F-W ▲ME-R50F ▲ME-R51S는 제품의 후면부를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 기존에 어둡고 칙칙했던 도어록의 리어 부분를 탈피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인 화이트 인테리어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ME-P73F ▲ME-P73F-W ▲ME-P71F ▲ME-P71F-W ▲ME-P70F 모델은 작동이 편한 푸시풀 핸들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가볍고 간편하게 문을 열 수 있다. 아울러 손잡이와 지문인식을 일체화한 ▲ME-P73F ▲ME-P73F-W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핸들로 빠르고 간편하게 출입을 할 수 있으며, 무타공 설치로 문에 손상을 주지 않아도 설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신제품은 스마트 도어록으로서 지문, 비밀번호, 태그키, 임시 비밀번호, 무선연동 등 다양한 문 열림 방식을 제공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동작음 조절 8단계, 무음 모드, 화재 센서 기능, 리모컨 연동, 이중 잠금, 비상 전원 사용, 고온 감지 기능 등 안전 및 소비자 편의를 위해 갖추어야 할 기능들 역시 기본 옵션으로 탑재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밀레시스텍은 목문(나무문) 사용자를 배려한 ▲M-600S ▲M-610S도 함께 선보였다. 목문형 도어록은 문을 타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무타공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비밀번호와 스마트키를 이용하여 문을 열 수 있는 2가지 방식을 채택했다.
김도현 밀레시스텍 R&D본부장은 “도어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보안 및 안전에 기초한 신뢰성 높은 제품과 편의성·감각적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하며 “이번 ‘ME시리즈’가 디자인적인 요소와 편리성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나아가는 친숙한 제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ME시리즈’는 소비자 판매용 제품으로 공식 밀레 브랜드스토어, 스마트스토어, 오늘의집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544-1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