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이리버가 디즈니 감성을 담아낸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엠플레이어 베니스(Mplayer Venice) IBS-DMM1’을 정식 출시한다.
‘엠플레이어 베니스’는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정식 라이선스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술력을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오디오 컬렉션이다. 신제품 ‘엠플레이어 베니스’는 ‘디즈니 감성을 세워두는 순간, 공간이 작품이 된다’는 메시지처럼 단순한 스피커가 아닌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전면에 따뜻한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감각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완벽한 구(primitive sphere) 3개를 조합한 조형적 디자인으로 보는 순간 생명력 있는 조화를 선사한다. 또한, 두 가지 길이의 다리 옵션으로 원하는 공간과 분위기에 맞춰 2 in 1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아이리버가 쌓아온 오디오 기술력 역시 돋보인다. ‘엠플레이어 베니스’는 5.25인치 우퍼와 3인치 트위터로 구성된 2.1채널 시스템을 탑재해 깊이 있는 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구현한다. 아울러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100W 출력을 자랑, 거실이나 카페와 같은 넓은 공간을 강력한 사운드로 가득 채울 수 있다. 특히, 후면에 적용된 에어덕트 설계는 풍성한 울림을 제공해 저음을 한층 더 깊고 웅장하게 전달한다. 직접음과 후면 덕트음을 결합해 입체적인 청취 경험을 완성, 음악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까지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이외에도 신제품‘ 엠플레이어 베니스’는 단순히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를 넘어 사용자 일상에 여유를 선사하는 기능도 담았다. 더불어 자체 제작된 19종의 백색소음은 휴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 최적의 사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리버 관계자는 “엠플레이어 베니스는 단순한 오디오 기기를 넘어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코닉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아이리버의 프리미엄 스피커 ‘엠플레이어 베니스 IBS-DMM1’의 출시가는 34만 9000원이다.
한편, 아이리버는 바디드라이어, 로봇청소기, CD 플레이어, 제습기, 무선 이어폰, 마우스와 키보드 등 고객의 일상을 변화시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577-5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