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보드는 화재에 강한 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를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EPS(발포폴리스티렌)는 보통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화재에 매우 취약한 건축자재로 알려져 있으나, DK보드는 특수난연액코팅과 도포기술로 스티로폼을 준불연 단열재로 만들어낸 특허 출원된 제품이다. 

최근 6층 이상 건축물의 외부에는 불연·준불연 마감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등 건축물 안전 확보를 위한 난연 성능과 단열 기준이 대폭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DK보드’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케이보드 ‘준불연 DK보드’는 열전도성능 0.033W/mK를 달성해 국내 건축용 준불연 EPS 단열재 양산제품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능을 확보했다. ‘DK보드’는 무엇보다 난연 성능이 뛰어나 화재확산 방지가 용이한데다, 화재 시 유해가스 발생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친환경 수성 소재를 사용해 인체에 안전하며, 융착성이 뛰어나 열전도율과 내습성·내구성이 높은 것이 강점이다. 

디케이보드 한갑호 대표는 “DK보드는 스티로폼을 최초로 만든 독일 바스프사의 단열재인 네오폴(Neopor)을 주재료로 친환경 수성 난연코팅과 특수난연도포를 통해 화재에 강한 스티로폼을 만든 것”이라며 “특히 DK보드는 하나의 시료를 가지고 공인시험기관의 준불연 인증과 가등급(열전도율 0.034W/mK 이하) 단열성능 인증을 받은 최초의 제품이라는데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1855-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