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즈의 인테리어 브랜드 라올이 겨울철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안심 탄소매트’를 출시했다.
라올은 ‘집안의 모든 것, 인테리어의 시작은 라올’을 목표로 가족을 위한 제품을 런칭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다.
라올이 이번에 출시한 ‘안심 탄소매트’는 3000가닥의 레이온 사를 소성한 탄소로 탄소가루 떨어짐이나 부서짐 문제가 없으며, 사람 모발보다 얇은 탄소섬유를 사용해 열이 빠르게 전달되고 녹슬거나 부식될 염려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및 국제 전자파 인체 안전기준에 적합한 매우 낮은 수치의 전자기장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라올 ‘안심 탄소매트’의 커버는 순면 100수 누빔 원단을 사용해 더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먼지날림 및 털 붙는 현상이 없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수만 개의 그물망이 얽혀 내부 공기층을 만들어주는 3D 메시를 덧대어 통기성 및 높은 쿠션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탄소매트와 커버 모두 물세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다는 차별성을 두었다.
라올 관계자는 “라올은 프리미엄 제품들을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출시한 TPU매트, 매직매트에 이어 탄소매트까지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디자인의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0502-308-9000
